
사진 정영철 기자
이육사선생 탄생122주년 「백마를 타고 초인이 있어」 콘서트가 2026년 5월9일 소태산 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사)이육사 이해학 이사장은 “이육사 선생은 단순한 문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분은 나라를 잃은 시대에 침부하지 않는 행동하는 양심이었습니다. 감옥과 고문, 죽음의 위협 속에서도 그는 끝내 꺽이지 않았고, 그 고통의 한복판에서 ‘광야’를 노래했습니다.”고 했다.
개그맨 노정렬의 사회로 김형범 배우가 오프닝 공연(이룰 수 없는 꿈)을 하였고, 전경미 바이올리니스, 최세련 피아노의 협찬 공연, 그룹 신화 멤버인 가수 김동원이 애창곡 손수건 등을 열창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 효림 스님 등 각계에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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